리본 (Re born)
주인공 시훈은 어렸을 때부터 좋지 않은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성실하게 살아가지만 대학교 졸업 후 취업이 잘 되지 않아서 공무원시험 준비를 한다. 공무원시험 준비를 하다가 계속 떨어지게 되어서 크게 낙담한 나머지 고민 끝에 세상에 대한 모든 미련을 접고 생을 마감하고 만다. 그렇게 삶을 끝내는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 몸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시훈은 자신이 생각하고 간절히 바라던 대상의 사람이 있으면 죽은 뒤에 그 사람 몸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반드시 자신이 죽어야지만 다른 사람의 삶으로 살아 갈 수 있다. 그래서 계속 자살을 하면서 공무원의 삶, 금수저의 삶, 연예인의 삶, 외국인의 삶을 살아보면서 자신이 살아보고 싶어 하는 인생을 원없이 만끽해본다. 그렇게 새로운 현실에 만족하며 평범하게 살아가다가 어느 날 큰 사건이 일어나는데...........

글 : 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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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치
항상 다음화 기대하고 있어요! 꼭 영화로 나오길 바래요!
1 쁨조
우리는 자신이 행복하고 즐거웠던 삶을 지나가게  되어 알고 또 후회하게 되죠 대부분 어려울때 불만과  불행을 일삼고~~
1 백충근
아직 끝까지 보진 못했지만, 몰입도가 좋네요... 삶에 옳고 그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재밌습니다ㅎㅎ 좋은작품 감사드려요
생각지 못한 반전이 있어 더욱 재밌었어요~
1 훨훨
누구나 한번쯤 다시태어나는삶에대한 생각을합니다. 그럴때면 지금보다 나은삶이나 전생에 해보지못한 꿈들을 이루고져하는 희망으로 리본되어지길 바랄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생이든 평탄하지는 못할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웹소설 리본은 우리가 생각했던  다시태어나는 삶에 대한 의미를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볼수있는 좋은 의미로 읽혀져 좋았습니다. 좀더 다듬어져서 영화나 드라마로 다시볼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왜 혁수가  현지몸으로 들어갔는지 궁금하단말야...
1 써니
칸지님 글 또 안나오나요?
후속편이나 다른 작품 안나와요? 심심하다..